스카J의 제 5의 장소에 어서 오십시오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이 있었습니다. 현재의 모든 음악 페이지가 이 디자인에 맞추어져 짜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바꿔봐야 배경화면 정도일듯 합니다.

이 블로그는 70~80년대 jpop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간간히 개그영상, 잡설, 개인생각등이 올라옵니다.

모든 가사의 번역은 직역 보다는 음율에 맞춘 의역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본래의 단어 뜻과는 다른 해석이 살짝 들어갈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소개하고 싶은 숨겨진 명곡등이 있으면 제보 부탁 드리며
구하고 싶은 옛날곡 악보가 있으시면 일단 요청도 부탁 드리고
일본 개그, 엽기, 코믹 영상등도 있으면 제보 부탁 드립니다.

단, 제가 악보를 소유하고 있지 않은 곡은 악보 없이 업로드 되니 그 점에 유의를....

이상 스카J였습니다!

by 스카J | 2009/12/31 23:59 | 트랙백 | 덧글(3)

스타워즈 클론전쟁의 개봉에 앞서..

by 스카J | 2008/09/02 15:16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현재의 나의 삶

25일 개강을 했습니다
25일 아버지께서 러시아를 가셨습니다
25일 부터 아침 영어공부도 시작했습니다


그런 이유로...

4시 30분에 일어나서 아버지 대신 새벽기도를 드려야 합니다
8시까지 학교로 가야 합니다
집에 오면 대략 19시정도..........


하루 7~8시간 정도는 자야 학교에서 졸지 않고 열심히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20:30분정도가 되면 잠이 듭니다.


즉, 집에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길어야 2시간.....


밥 하고 빨래 하고 청소하다 보면




이글루스에 뭘 못올립니다;





핑계가 아니라구요! 우와아아앙?

by 스카J | 2008/08/30 12:03 | 잡설 | 트랙백 | 덧글(0)

집에 있는 악보책을 훑어보던 중..

예전에 포스팅 한 바 있는 마츠야마 치하루의 계절의 가운데 악보를 발견했습니다.
빠른 시일내에 작업해서 후다닥 올리도록 하죠!


(......올린다고 해도 새 글로 올린다기 보다는, 예전글 수정으로 해서 올릴테니까 메인에는 안뜨겠지? -_-;)

by 스카J | 2008/08/26 22:26 | 잡설 | 트랙백 | 덧글(0)

谷村新司 - 昴 (타니무라 신지 - 별 무덤/스바루) - 가사/악보



 






Music / Score(pdf) / Score(jpg)

태진 - 6277 // 금영 - 40306




타니무라 신지의 스바루.
.............................................이다


설명 쓰기 귀찮아서 안 쓰는게 아니라 몰라서 못쓰는거다
검색 하기 귀찮아서 안 하는게 아니라 너무 정보가 많이 나와서 뭘 써야 할지 모르는거다

...암튼, 일본의 80~90년대를 이끌어간 훌륭한 아저씨라는것만 기억하자.


첨부한 영상은 1991년 홍백전에 출장한 타니무라 아저씨.


..쓸 말 없어 죄송합니다 ㅎㄷㄷㄷ


그럼 가사입니다!!



谷村新司 - 昴
(타니무라 신지 - 별 무덤)

目を 閉じて 何も 見えず
(메오 토지테 나니모 미에즈)
눈을 감고서 보이지 않은채
哀しくて 目を 開ければ
(카나시쿠테 메오 아케레바)
슬픈 맘으로 눈을 뜨게 되면
荒野に 向かう 道より
(코-야니 무카우 미치요리)
황야로 향하는 길외에는
他に 見えるものはなし
(호카니 미에루 모노와 나시)
그밖에 보이는 건 하나 없네

嗚嗚 碎け 散る 宿命の 星たちよ
(아아 쿠다케치루 사다메노 호시타치요)
아아 부서져가는 숙명의 별들이여
せめて 密やかに この 身を 照せよ
(세메테 히소야카니 코노미오 테라세요)
하다못해 은밀하게 나의몸을 비춰주오

我は 行く 蒼白き 頰のままで
(와레와 유쿠 아오지로지 호호노마마데)
나는 가리라 창백한 빛의 내 얼굴 그대로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呼吸をすれば 胸の 中
(이키오 스레바 무네노 우치)
숨을 쉴 때면 내 가슴 가운데
こがらしは 吠き 續ける
(코가라시와 나키츠즈케루)
겨울바람은 계속울고있네
されど 我が 胸は 熱く
(사레도 와가 무네와 아츠쿠)
하지만 내 가슴 속은 뜨겁게
夢を 追い 續けるなり
(유메오 오이츠즈케루나리)
꿈을 계속 쫒아가게 되는걸

嗚嗚 さんざめく 名も 無き 星たちよ
(아아 산자메쿠 나모 나키 호시타치요)
아아 속삭이는 이름없는 별들이여
せめて 鮮やかに その身を 終われよ
(세메테 아자야카니 소노미오 오와레요)
하다못해 미련없이 그 생명을 끝내거라

我も 行く 心の 命ずるままに
(와레모 유쿠 코코로노 메이즈루마마니)
나도 가리라 나의 마음이 명하는 그대로
我も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모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도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嗚嗚 いつの 日か 誰かがこの 道を
(아아 이츠노 히카 다레카가 코노 미치오)
아아 그 언젠가엔 누군가가 나의 이 길을
嗚嗚 いつの 日か 誰かがこの 道を
(아아 이츠노 히카 다레카가 코노 미치오)
아아 그 언젠가엔 누군가가 나의 이 길을
我は 行く 蒼白き 頰のままで
(와레와 유쿠 아오지로지 호호노마마데)
나는 가리라 창백한 빛의 내 얼굴 그대로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

번역 과정에서 의미를 바꾼 부분의 직역을 달아놓습니다.

嗚嗚 さんざめく 名も 無き 星たちよ
(아아 산자메쿠 나모 나키 호시타치요)
아아 시끌벅적한 이름없는 별들이여 -> 아아 속삭이는 이름없는 별들이여
せめて 鮮やかに その身を 終われよ
(세메테 아자야카니 소노미오 오와레요)
하다못해 깨끗이 그 몸을 끝내라 -> 하다못해 미련없이 그 생명을 끝내거라

음율과 분위기상 저렇게 번역해두었습니다. 그럼 다음에!

by 스카J | 2008/08/25 12:33 | 80's J-pop | 트랙백 | 덧글(1)

소라미미 어워드 2008




영국 생활할때 유튜브로 보면서 쏠쏠한 재미를 주었던 소라미미-어워드
개콘에서 하고 있는 뮤직갤러리와 비슷한 개그이나, 상황 설정을 꽁트처럼 보여준다는 점에서 약간 다르다.

원래는 짤막한 부분들인데, 아무래도 2008년 신년 특집을 맞이해서 일본에서 연속으로 방영해준듯 하다.

팝송에서 일본어처럼 들리는 부분을 찾아주는 개그인데, 사실 자막을 달면 이 개그의 재미가 반감.. 정도가 아니라 팍 떨어진다..만;
그래도 일본어를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최대한 분위기를 살려보게끔 자막을 달았으니

그럼 부디 즐감해주십시오!! 소라미미 어워드 2008입니다!



PS - 문제가 될만한 부분은 적당히 바꿔서 자막을 달았으니 알아서 이해하시길 (......)

by 스카J | 2008/08/24 07:57 | 영상 | 트랙백 | 덧글(2)

다윗의 장막 5집 - 여호수아 군대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가 나간다 승리의 함성을 위해

우리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때
백성들이 외치고 성벽이 무너져 내린다

헤-에 헤-에 헤-이

여호수아 군대처럼 우리가 도실 둘러싼다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여호수아 군대처럼 우리가 도실 둘러싼다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우리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때
우리가 나간다 승리의 함성을 위해

우리의 나팔 소리가 울려 퍼질 때
백성들이 외치고 성벽이 무너져 내린다

여호수아 군대처럼 우리가 도실 둘러싼다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는가
여호수아 군대처럼 우리가 도실 둘러싼다
누가 주님 앞에 설 수 있는가

헤-에 헤-에 헤-이



이 찬양을 처음 들었을때의 심장의 떨림이란....

그 떨림을 잊지 못해 곡을 찾아봤는데, 역시 그 때 만큼의 감동은 없다.
반주의 차이인것일까? 그 때 들었던 찬양은 더욱더 긴박감있고 간절했건만......



그래도, 그 떨림을 잊지 않기 위해 이렇게 포스팅해둡니다.

by 스카J | 2008/08/23 15:22 | C.C.M | 트랙백 | 덧글(0)

놀랍다;

예전에 올렸던 R후지모토 베지터 포스팅.
현재 mncast 총 조회수가 18000을 넘어갔습니다.

누가 루리웹에 한번 올리니까 굉장한 조회수가;;;;

(그런 이유로, 타츠란! 내가 올린거 아니야 그거!!!)



현재 이글루스 방문자가 1000을 겨우 넘었다는 점을 볼 때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게 이런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럼 샤샤샥;

by 스카J | 2008/08/23 13:23 | 잡설 | 트랙백 | 덧글(2)

松山千春 - 恋 (마츠야마 치하루 - 코이 [사랑] / 가사)



- Music -


날림포스팅입니다. 악보를 찾아보니 없군요?
하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 소개합니다.

마츠야마 치하루의 "코이" 입니다. 뭐, 정확한 정보는 알 길 없구요....
마츠야마 치하루에 대해서는 저번에 포스팅한 "계절의 가운데"를 참조하시고...

예전 통계를 보면 꼭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검색어중 하나가 '마츠야마 치하루 코이' 였습니다.

그래서 검색해 본 결과, 안나오더군요 -_- 나오는 말이라고는 '꼭 이 곡을 들어보세요!' 정도....

악보를 올려드리면 정말 좋을 뻔했지만, 제가 갖고있는 책에는 없더군요. 그래서 가사와 독음만 올리도록 합니다.

그런 이유로, 영상도 안올립니다. (라고는 해도, 올린뒤에 이 문구가 쥐도새도 모르게 지워져있을지도 모르죠)



이 곡을 처음 접한건 헬로프로젝트 포크송 앨범에서였고, 나카자와 유코씨의 목소리로 들었는데 그 때도 참 애절하다고 느꼈지만 원곡이 왠지 더더욱 애절하게 느껴지는군요

특히, 남자 가수가 여성의 입장에서 부른 노래이니 만큼 더욱 더 새로운 애절함이 배어나옵니다.

(그런 치하루씨의 지금 모습은 대머리 할아버지... 역시 세월은 무서워 후덜덜)



그럼 가사입니다!!!

松山千春 - 恋
(마츠야마 치하루 - 사랑)

恋することに疲れたみたい
(코이스루 코토니 츠카레타 미타이)
사랑한다는 것에 지쳐있는 것 같아
嫌いになったわけじゃない
(키라이니 낫타 와케쟈 나이)
네가 싫어졌거나 한것은 아냐
部屋のあかりはつけてゆくわ
(헤야노 아카리와 츠케테 유쿠와)
빈 방의 등불은 점점 켜져 가는데
カギはいつものゲタ箱の中
(카기와 이츠모노 게타바코노 나카)
열쇠는 평소처럼 신발장 속에 있네
きっと貴方はいつものことと
(킷토 아나타와 이츠모노 코토토)
아마도 당신은 평소하던 것처럼
笑いとばすにちがいない
(와라이 토바스니 치가이 나이)
웃고서 넘길뿐야 확실히 그래
だけど今度は本気みたい
(타케도 콘도와 혼키 미타이)
하지만 이번은 진심인듯하네
貴方の顔もちらつかないわ
(아나타노 카오모 치라츠카나이와)
당신의 얼굴도 전혀 흔들림없어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多分貴方はいつもの店で
(타붕 아나타와 이츠모노 미세데)
아마도 당신은 평소때의 가게에서
酒を飲んでくだをまいて
(사케오 논데 쿠다오 마이테)
술을 마시고 취해서 널부러져
洗濯物は机の上に
(센타쿠 모노와 츠쿠에노 우에니)
세탁할 물건은 책상 위쪽에
短い手紙をそえておくわ
(미지카이 테가미노 소에테 오쿠와)
짧은 편지를 첨부해 두지

今度生まれてくるとしたなら
(콘도 우마레테 쿠루토시타나라)
다음에 다시한번 태어난다고 하면
やっぱり女で生まれてみたい
(얏파리 온나데 우마레테 미타이)
역시나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라
だけど二度とヘマはしない
(다케도 니도토 헤마와 시나이)
하지만 두번다시 바보짓은 안해
貴方になんかつまずかないわ
(아나타니 난카 츠마즈카나이와)
당신 따위에겐 발목잡히진 않아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이번 번역에 노래의 의미를 매끄럽게 하려다 보니 의역이 평소보다 많았던 관계로, 올바른 직역판을 추가로 첨부합니다

恋することに疲れたみたい
(코이스루 코토니 츠카레타 미타이)
사랑한다는 것에 지쳐있는 것 같아
嫌いになったわけじゃない
(키라이니 낫타 와케쟈 나이)
싫어졌다거나 하는 이유는 아냐
部屋のあかりはつけてゆくわ
(헤야노 아카리와 츠케테 유쿠와)
방의 등불은 붙어 가는데
カギはいつものゲタ箱の中
(카기와 이츠모노 게타바코노 나카)
열쇠는 언제나의 신발장 속에
きっと貴方はいつものことと
(킷토 아나타와 이츠모노 코토토)
확실히 당신은 언제나 하던것과
笑いとばすにちがいない
(와라이 토바스니 치가이 나이)
웃어넘기는것에 틀림없어
だけど今度は本気みたい
(타케도 콘도와 혼키 미타이)
하지만 이번은 진심인듯하네
貴方の顔もちらつかないわ
(아나타노 카오모 치라츠카나이와)
당신의 얼굴도 흩날리지 않아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多分貴方はいつもの店で
(타붕 아나타와 이츠모노 미세데)
아마도 당신은 평소때의 가게에서
酒を飲んでくだをまいて
(사케오 논데 쿠다오 마이테)
술을 마시고 빨대를 감고
洗濯物は机の上に
(센타쿠 모노와 츠쿠에노 우에니)
세탁물은 책상 위에
短い手紙をそえておくわ
(미지카이 테가미노 소에테 오쿠와)
짧은 편지를 첨부해 두지

今度生まれてくるとしたなら
(콘도 우마레테 쿠루토시타나라)
다음에 다시한번 태어난다고 하면
やっぱり女で生まれてみたい
(얏파리 온나데 우마레테 미타이)
역시나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라
だけど二度とヘマはしない
(다케도 니도토 헤마와 시나이)
하지만 두번다시 바보짓은 안해
貴方になんかつまずかないわ
(아나타니 난카 츠마즈카나이와)
당신 따위에겐 걸려 넘어지지 않아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男は 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오토코와 이츠모 마타세루다케데)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게 할뿐이고
女は 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온나와 이츠모 마치쿠나비레테)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칠뿐야
それでもいいと
(소레데모 이이토)
그렇대도 좋다고
なぐさめていた
(나구사메테이타)
위로하고 있었지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それでも恋は恋
(소레데모 코이와 코이)
그러해도 사랑은 사랑



..막상 해놓고 보니까 별 차이 없군요; 취향대로 보세요!



사실 이쯤에서 끝내려고 했지만, 그래도 저같은 통기타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이 노래의 코드를 찾아 헤메이실까봐....


악보 대신 기타코드라도 적어놓습니다!

     A                       C#m7
koisuru koto ni tsukareta mitai
     Bm7               E7
kirai ni natta wake ja nai
        D                       A  E     F#m
heya no akari wa tsukete yuku wa
        Bm7                       E7
KAGI wa itsumo no GETA bako no naka

   A                     C#m7
kitto anata wa itsumo no koto to
      Bm7                 E7
warai tobasu ni chigai nai
       D                      A  E   F#m
dakedo kondo wa honki mitai
        Bm7                 E7
anata no kao mo chiratsukanai wa 

    F#m                        C#m
otoko wa  itsumo  mataseru dake de
    F#m                        C#m
onna wa  itsumo  machikutabirete
       Bm7     E7
sore demo ii to
        A     E   F#m
nagusamete ita
       Bm7        D      A
sore demo koi wa koi

      A                    C#m7
tabun anata wa itsumo no mise de
        Bm7                E7
sake wo nonde kuda wo maite
     D                          A      E   F#m
sentaku mono wa tsukue no ue ni
     Bm7                  E7
mijikai tegami wo soete oku wa

     F#m                  C#m
kondo umarete kuru to shita nara
      F#m                 C#m
yappari onna de umarete mitai
      Bm7     E7           A     E   F#m
dakedo nido to HEMA wa shinai
    Bm7                   E7
anata ni nanka tsumazukanai wa

    F#m                        C#m
otoko wa  itsumo  mataseru dake de
    F#m                        C#m
onna wa  itsumo  machikutabirete
       Bm7     E7
sore demo ii to
        A     E   F#m
nagusamete ita
       Bm7        D      A
sore demo koi wa koi

    F#m                        C#m
otoko wa  itsumo  mataseru dake de
    F#m                        C#m
onna wa  itsumo  machikutabirete
       Bm7     E7
sore demo ii to
        A     E   F#m
nagusamete ita
       Bm7        D      A
sore demo koi wa koi
       Bm7        D      A
sore demo koi wa koi



여기까지! 예엡스!

by 스카J | 2008/08/22 00:56 | 80's J-pop | 트랙백 | 덧글(3)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수련회 관계로 자리를 비웁니다.
목요일 저녁에 뵙지요.


그럼 안녕히..!

by 스카J | 2008/08/18 12:08 | 잡설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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