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박스를 개설했습니다.

High Quality PMP - http://clubbox.co.kr/place5

PMP쓰시는 분들의 많은 사랑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by 스카J | 2010/12/31 23:42 | │ 만화 및 애니 | 트랙백 | 덧글(10)

쓰르라미 갈매기

괭이 갈매기 울적에 가 굉장히 인기다 (물론 난 안본다)
이게 쓰르라미 울적에 랑 비교되면서 그런것 같은데.. (물론 역시 안봤다)


이 쓰르라미랑 갈매기 시리즈가 왜 하필 쓰르라미 갈매기 일까 생각해봤는데 말이야......



이누야샤에 나오는 이 여자.







(Higurashi Kagome) 히구라시 카고메

蜩(ひぐらし-히구라시) : 쓰르라미
篭目(かごめ-카고메) : 갈매기

히구라시 카고메 = 쓰르라미 갈매기





















????

by 스카J | 2009/11/13 11:57 | │ 만화 및 애니 | 트랙백 | 덧글(2)

흑선내항






페리제독의 흑선내항 사건으로 인해 일본의 개화기가 시작.....
이런건 다 때려치우고
태고의 달인 11곡 수록곡 흑선내항입니다 네네

by 스카J | 2009/09/30 22:58 | │ 내 삶의 흔적 | 트랙백 | 덧글(1)

일본 오사카 여행 1일째.

아침에 일어나서 이메일을 체크해 보았습니다.

- 홍군! 선물로 김치를 가져왔으면 좋겠어!
 From. R모양(25세)


......................그런건 미리 말해 임마!!!!!


아침 7시에 일어나서 부랴부랴 어머니께 김치를 싸달라고 부탁!
어머니는 그 아침에 부랴부랴 김치를 준비하셨습니다.
비행기에 어떻게 실을지가 대 관건! 음식물은 검열이 나름 까다롭다고 들었기에....


3년전 내가 United Kingdom에 있던 때.
나는 무말랭이가 너무 먹고 싶었죠.
어머니께 보내달라고 했지요.
그러나 밀봉된 무말랭이 봉지가 부풀어서 폭발하려 했기에 공항에서 거부당했다 하더군요.


그래서 김치 포장에 세심을 기울였습니다. 지퍼팩에 넣고 테잎으로 봉한뒤 다른 통에 넣고 그걸 또 테잎으로 밀봉..
어떻게 어떻게 해서 큰 배추 2포기분의 김치를 챙기는데 성공.
최소한의 옷과 카메라, 노트북을 챙긴뒤 공항으로 출발.


요즘 공항은 비행기 자동 발권이 된다는걸 그때서야 처음 알았습니다.
줄 서서 표사서 수속해야 하나.. 하고 기다렸건만 자동발권이라니! 괜히 일찍 왔다!
집에서 8시에 출발하여 공항에 10시에 도착하고 모든 수속이 다 끝나서 게이트에 들어간 것이 10시 반.
참고로, 김치와 옷이 들어가있는 캐리어는 15Kg
노트북과 카메라, PMP 닌텐도DS가 들어가있는 배낭은 정확히 10Kg

......이거 뭐 전자기기라 캐리어에 넣을수도 없고 짐은 더 줄일수도 없고 이거 원.....
캐리어 제한용량 20Kg.
5Kg 더 실을 수 있는데 아깝군 뭔가!


어쨌든 두 시간이나 남았군 췟

그냥 역전재판 하면서 시간 때웠습니다. 그리고 자리는 하늘이 잘 보이는 맨 뒷자리 창가.
하지만 이제 하늘 사진 찍기 귀찮아서 안찍었고.... 게다가 하늘이 그리 이쁘지도 않았고...
옆의 사람이 앉았으면 좋았을 텐데 혼자여서 심심했고..
역시 짧은 노선이라 그런지 좌석에 TV도 없었고
하지만 기내식은 맛있는게 나왔습니다. 하나비 도시락.. 이것저것 작은 주먹밥이 담겨있는 맛있는 밥이었어요.

2시 10분쯤 공항 도착. 후다닥 재빠른 걸음으로 제일 먼저 입국 수속을 마치고 나왔는데

.....헛수고였습니다. 나의 짐이 상당히 늦게 나왔던 것입니다.
짐 찾는곳에서만 1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2시 25분정도 게이트를 나오니

오옷! 저 곳에 보이는 사람은 무려 R모양(25세)!!!
귀찮으니 그냥 료코 라고 실명 공개한다.

칸사이 공항에서 부터 오사카 중심부 난바역까지 860엔 소모.
난바역에서 나의 주 거주지가 되었던 오사카 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액권 2000엔 카드.
도합 2860엔을 료코가 내 주었습다.


오사카에 왔으면 역시 도톤보리! 오사카의 중심이라 할 수 있는 곳!

<왠지 오사카의 명물 같은 장소. 참으로 게같은 사진>



그냥 둘러보았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었기에.. 료코의 집에서 7시에 저녁을 먹는다고 하여 후다닥 이동하기로 결정.
이렇게 해서 료코의 동네. 센리츄오역 (천리중앙역)까지 도착하여 료코의 집으로 가서 자는가 했더니

이럴수가? 호텔을 잡아놓았다?
일본 호텔값이 장난이 아닐텐데?
살짝 보니 하루 숙박액 7000엔 (..............)


이건 뭐 3일만 묵어도 내가 가져온 돈 다 쓰는거잖아!!!!


물어보니 집에 도쿄에 출장중이신 아버지가 돌아오셔서 잘 자리가 없는 관계로 집에서 호텔비를 부담하기로 결정했다 하더군요.
이렇게 3박을 호텔에서 묵는걸로 결정. 뭐.. 뭐냐 이 상황은

하지만 호텔에서 아침밥은 안줘?
2006년 겨울에 홋카이도에서 묵었던 호텔은 4000엔에 아침식사 포함이었고
2007년 토쿄에서 묵었던 민박은 3000엔에 3식 포함이었건만

건방지다 오사카!


호텔에 짐을 풀고 시바하라역으로 이동. 그저 그냥 잠깐 시간이 남는다 하여 예전에 엑스포가 열린 공원을 갔습니다.
지금은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 예전에 사망사고가 나서 놀이공원도 운행 안한다고 하고..

그저 뭐가 뭔지 모를 이상한 표정의 탑이 하나 서 있는데 그게 아주 유명하다고는 하는데...

<이건 대체 무슨 표정입니까?>


이후로 료코의 집으로 출발 가기 전에 호텔에 들려서 김치를 챙겨서 집으로 향하였습다.
도착하니 료코의 아버지, 어머니께서 계셨고 식사시간이 가까워 지자 오빠까지 도착.
4인가족이 전부 모여 나까지 5인이 식사를 하였습니다.

식사메뉴는 손말이 초밥! (이라고 번역했습니다.)
김초밥에 들어갈 여러가지 재료와 초밥, 김을 식탁에 넣고 직접 김밥을 싸서 먹는건데 이게 꽤 재밌습니다.
한 쪽 접시에는 참치, 연어, 오징어, 문어 등과 같은 생선이 가득
한쪽에는 계란, 맛살, 오이, 소세지 등과 같은 김밥 재료가 가득
한쪽에는 낫토가 있었고
한쪽에는 아보가드와 마요네즈를 으깬 소스가.......

이것저것 넣어서 참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재료 저 재료 조합해먹는 재미가 쏠쏠하더군요.
하지만 료코 스페셜이라 불리우는 아보가드 + 낫토 + 마요네즈 잔뜩 김초밥은.....

...........그냥 한번만 먹고 마시길 추천합니다.

료코의 오빠인 히로키상(28세)과 이런 저런 대화를 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에 대하여 깊은 대화를..... 대화 도중 료코의 아버지께서 이것저것 말씀하시는 부분이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무엇보다 PMP에 대해 설명하였을때의 반응은 굉장했습니다.

홍군 - PMP를 가지고 다니면서 버스에서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습니다
히로키상 - 그런 효율적인 방식으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은 처음이야!

보통 일본에서는 본방 사수 내지는 DVD, 혹은 PC로보는게 일반적이니까 말이죠.
휴대용 기기로 애니메이션을 보는 사람은 극히 드문 모양입니다.

덕분에 오늘 애니메이션 방영 일정을 확인.
그리고 내일 갈 쿄토지역에서 애니메이트 위치를 확인.
9시에 집을 떠나 호텔로 출발. 지하철로 갈까 했더니 피곤할텐데 택시로 가라면서 택시비를 쥐어주시고...

택시를 타고 호텔로 향하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무려 자동문이더군요! 알아서 열리고 알아서 닫힙니다! 우와 그런건 처음 봤습니다.

택시비는 660엔.

오늘 신세진 액수가 이미 10000엔을 넘어섰군요.....

9시 30분에 도착하여 짐 대충 정리하고 절망선생 한번 본방사수 해보고 싶어서 알람맞춰놓고 잠이 들었고....


이렇게 일본여행 첫 날이 끝났습니다.

by 스카J | 2009/08/23 21:41 | │ 내 삶의 흔적 | 트랙백 | 덧글(1)

2년만의 일본! 오사카 여행을 준비하며!

2년전에 도쿄에 갔을 때 사실 가고 싶었던 곳은 오사카였다.
하지만 그 때 같이 동행했던 사람이 도쿄를 가자고 해서 이것저것 통역이라던가 그런 문제로 인해 도쿄로 갈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언젠가는 오사카를 가야겠다 하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사실 그것은 전혀 예정에 없던 것이었다.



계기는 참으로 사소하였다.

그저 17일부터 21일까지 시간이 비어있어서 뭘 할까 고민하던중에 오사카 거주중인 R모씨(25)의 한 마디

 - 일본에 놀러와~

라는 한 마디가 결정타가 되어 8월 7일에 티켓팅을 해 버린 것이다.
보통 여행티켓은 한 달 정도 여유를 두고 사는게 보통이(라고 알고 있)지만 무려 나는 겨우 10일전에 티켓팅을 시도 한 것.
게다가 나에게 허락된 시간은 월~금. 즉 월요일 아침 일찍 가서 금요일 밤 늦게 오는게 최선.

조금이라도 싸게 가 보려고 혹시라도 일요일 밤에 출발하는 배가 있나 해서 알아보니까 출발도 도착도 엄청나게 애매한 시간인데다가 가격도 세금포함 27만원.. 뱃삮이 이정도로 비쌀줄은 몰랐고 무엇보다 시간낭비가 심해서 비행기를 알아보기로 했다.

일본갈때 마다 애용하는 JAL항공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시간을 알아보니....

김포 출발 오사카 도착권이 무려 세금포함 30만원에 나온 것이다!
배랑 3만원 차이밖에 안나!
시간도 딱 좋았다! 12시 25분 비행기! 게다가 남아있는 자리는 딱 3자리뿐!

이건 망설일 수 없다. 이 이상 지체하면 저 꿈의 티켓은 다른 곳으로 날아가버린다.
혹시라도 땡처리 항공권 싸게 나온게 있나 찾아보니까 JAL 정식 항공권보다 비싸면 비쌌지 싼게 없었다.
마일리지 적립이 안된다고 하지만 적립따위 알게 뭐람. 어차피 자주 가지도 않는거..

이렇게 나의 일본여행은 여행 10일전에 갑작스럽게 결정되어 아무 준비도 못 한채 떠나게 되었다는 말씀.
게다가 8일, 9일은 교회에서 보냈고, 10~13일까지는 좋은만남 영성훈련에 참가하느라 역시 교회관련일로 보냈고
14일은 푹 자고 난 뒤 일산금란교회 다녀온 관계로 여행 결정 이후 계획이라던가 준비라던가 사전조사라던가 그런건 그저 아무것도 못했다.
그저 내가 보고 싶었던 것은 오사카 그 자체! 그리고 쿄토의 오래된 건물들 정도!

게다가 돈은 30만원정도 밖에 준비 못했다. 그저 내가 믿는 것은 나의 친구 R모양(25)뿐!
일본엔으로 환전하니 정확하게 21000엔이 나왔다. 이런 사정을 말하니까 걱정말고 오라고 해서 갔다.


21000엔으로 4박 5일을 버틸 생각으로 갔던 무모한 일본여행은 이렇게 시작되게 되었다.

by 스카J | 2009/08/23 20:18 | │ 내 삶의 흔적 | 트랙백 | 덧글(0)

2년만에 일본엘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소감은 나중에... 이러고 놀았다는 것만 알아둡시다.

by 스카J | 2009/08/22 19:47 | 트랙백 | 덧글(2)

쿄애니의 하고자 하는 말과 목적은 뭐였을까

스즈미야 하루히 19화.
이것이 쿄애니의 만행의 결과인가?
7번이나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방영하고 8회째 끝날것이라는건 엔드레스 에이트 라는 제목에서 추리가 가능했다

그럼 8회째 과연 어떻게 결말을 지을것인가? 화려한 연출인가? 아니면 긴박한 내용전개인가?


둘 다 아니었다. 연출은 개뿔.....
카페에서 숙제하자고 하는 장면 이외에는 그다지 큰 연출이 없었고
내용전개는 긴박하다기 보다는 중간중간 빼먹고 대충대충 넘어가는 분위기

게다가, 이 결정적인 대사


'나가토. 우리가 눈치채는건 대체 몇번째냐?'


이걸 빼놓은건 무슨 센스람? 저 대사 하나만 있었어도 난 감동했을것이다
오직 저 대사 하나를 듣고 싶어서 8주를 참아왔건만

'숙제를 다 하지 않는한 나의 여름방학은 아직 끝나지 않아!!!'

따위를 듣고 싶었던게 아니란 말이다 이 쿄애니 자식들아!


무려 2/3쿨가량을 울궈먹은 엔드레스 에이트. 결국 이 사건을 통해서 쿄애니는 우리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던 걸까요

이제 2쿨이라고 하면 남은 횟수는 5화에서 7화가 되는데
지금 방영 안된 에피소드가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Live Alive
사수자리의 날
섬데이 인 더 레인

이렇게 4화라 볼 수 있겠습니다 만...

그러면 저거 빼면 1화에서 최대 4화까지 한다고 할 때
적어도, 1화로 끝나지 않을것은 분명합니다. 마땅히 넣을만한 에피소드가.. 뭐 있으려나요?
만약에 24화로 끝난다고 하면 저 중에서 하나를 빼고 2회분을 넣게 되겠죠. 그럴 경우에는 소설 번외편인 섬데이 인 더 레인 이 빠질 가능성이 좀 높다고 봅니다.
26화 내지 27화로 끝난다면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을 3~4화 정도 분량으로 방영할 것이라 생각할 수 있겠죠. 2화로 나눌만한 길이가 아니니까 최소 3화는 될 것입니다.
그런데 9월 달력을 보면 26화로 끝나는 일정이라 예상되네요. 10월부터는 10월 신작이 시작될테니까요


그럼 2쿨 26화 기준으로 볼 때 앞으로의 예상도입니다.


8월 1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
8월 20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
8월 27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I
9월 03일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9월 10일 - Live Alive
9월 17일 - 사수자리의 날
9월 24일 - 섬데이 인 더 레인 (완결)


결국 2기가 시작되며 나왔던 스즈미야 긴머리 소실편 떡밥은 떡밥으로 끝나게 되는군요.
뭐 3쿨까지 가서 2009년 끝날때 까지 하루히 시리즈로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지겠지만


그래서 3쿨까지 갈 때의 40화 기준으로 앞으로의 예상도입니다.

8월 1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
8월 20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
8월 27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II
9월 03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 IV
9월 10일 - 아사히나 미쿠루의 모험
9월 17일 - Live Alive
9월 24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
10월 01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I
10월 08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II
10월 15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IV
10월 22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V
10월 29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VI
11월 05일 - 섬데이 인 더 레인
11월 12일 - 설산 증후군 전편
11월 19일 - 설산 증후군 후편
11월 26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
12월 05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I
12월 12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II
12월 19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IV
12월 26일 - 스즈미야 하루히의 음모 V(완결)


이정도.. 로만 방영해주면 아주 고맙겠습니다 그려.
동요쪽에 나오는 아사히나 미쿠루의 우울, 첫눈에 반한 Lover, 고양이는 어디로 갔지? 등의 단편을 방영해주는 것 보다는 장편쪽이 역시 좋으니까 말이죠

무엇보다 1기 오프닝의 나가토 떡밥, 2기 방영전 뉴타입의 하루히 긴머리 떡밥의 책임을 지기 위해서라도 쿄애니는 반드시 소실을 방영해줘야 합니다.
2쿨로 어정쩡하게 가는것 보다는 역시 3쿨로 가는게 좋은게 말이죠..

아아 간만에 길게 포스팅합니다.
하루히 끝난 다음에는 역시 풀메탈패닉 3기가 방영되려나요.......
지금까지 실망시켰던 적이 없는 쿄애니이니 만큼 하루히 시리즈의 이번 시즌 마무리를 기대해봅니다.



PS : 풀메탈패닉 신작이 4기라고 생각하시는 분 많을텐데요, 엄밀히 따지면 3기입니다. 후못후는 2기가 아니라 단편입니다. TSR에서 'Second' Raid라고 나와있지 않습니까. 3기입니다 3기!
PS2 : 럭키스타 2기는... 사실상 기대하기 힘들 것 같습니다. 아즈망가 2기가 나올 수 없는것과 마찬가지 이유겠지요

by 스카J | 2009/08/07 15:15 | 트랙백 | 덧글(9)

꽤 오래전 자료라던데..



역전재판을 한창 플레이중인 나로서는 신나게 웃을 수 밖에 없다

(............)

by 스카J | 2009/08/04 13:10 | └ 잡설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태고의 달인 스카J씨.

시작하기 전에 앞서......

 

 

과도한 리액션을 안좋게 여기시는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지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1. 럭키스타 '간단'

간단입니다. 네네. 다들 무즙, 오니에서 노는데 왜 간단이냐구요?

 

 

 

이럴려고 간단입니다.

 



잘 안되네요 아직은. 머릿속에서는 완벽한 오프닝 댄스가 가능했었는데 역시 실제로 맞닥트리니 안되는건 안되나봅니다.

이건 그냥 여흥일 뿐이고, 본편은 계곡입니다. 딴건 패스하셔도 무관합니다.

 

 

 

2. 카니발 '오니'

 

아무런 특징도 없는 그냥 단순하고 평범한 카니발에 불과합니다.

 

 

그저 겨우겨우 노르마 클리어를 해내는 평범한 카니발입니다.

 

 

 

3. 전량, 길 위에 서다! '오니'

다들 전략 대신 전량이라고 쓰셔서 분위기 타서 전량 갑니다





네네. 강도가 약간 올라갔습니다. 아주 신났습니다.

 

 

 

 

 

 

 

4. 에고에고 아타쿠시 '오니'

 

전보다 업그레이드 되었다면 업그레이드 되었고, 다운되었다면 다운된 에고에고입니다만...



후반부 쉬는 시간을 잘 활용해보았습니다 (..........)

 

 

 

 

5. 계곡 '오니'

 

드디어 본편입니다. 예전 올렸던 것 보다 몇 배 정도 광기를 증가시켜본 계곡입니다.

딴 건 안보셔도 됩니다. 이것만 보셔도 됩니다.

저의 모든것을 쏟아부은 98%완성 계곡입니다.

 



부족한 2%는 중심잡기에 실패한것일까나....

 

 

 

 

언젠간 계곡 풀콤 내지는 풀 노르마가 가능할 그 날을 기다리며

 

이상, 스카J였습니다!

by 스카J | 2009/07/07 00:46 | │ 내 삶의 흔적 | 트랙백 | 덧글(6)

우와아.. 이 빌려먹을 저작권법.

저작권 저작권 저작권

언제부터 이 말이 이렇게나 위협적인 말로 들렸을까나
영화랑 음반 시장이 위축되어서 그에 대한 손해를 막기 위해서 시작된걸로 기억하고 있는데...


예전 소리바다가 있었다.
그 때 MP3 마구마구 다운 받아서 음반시장이 안팔리니까 저작권법 강화를 요구하게 되었는데....


이제 이 저작권법이 엄청난 창이 되어 우리를 찌르려 한다.
그리고 그 창을 막는 방패는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나라가 인터넷 IT강국으로 되었던 발판에는 수 많은 네티즌의 힘이 있고
그 네티즌의 힘은 여러 네티즌의 문화를 만들어내었다.

그러나, 그 문화가 뿌리부터 흔들리려 한다.
남이 한 말을 조금이라도 인용하면 불법이 되는 세상.
자신의 기호와 취향에 따른 글 하나 못 올리는 세상.
인터넷의 존재 가치가 사라지는 세상.
그런 세상이 되어버리고 있다.


대체 왜? 이 법의 필요성이 무엇이고 이 법으로 인해 국가가 이익보는 것은 무엇인가?
대한민국. 민주주의 많이 이룩했잖아? 군사정권 시절을 끝내고 문민 정부로 들어서면서
이 나라는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강대국이 되었고 자유로운 나라가 되었잖아?

그런데 왜 시대를 역행하는걸까

저작권료를 지불한 합법적인 컨텐츠만 다운받아야 한다면 지금 공유사이트 100%가 문을 닫아야 한다.
그리고 모든 공유 사이트를 통합해서 돈 내고 영상들을 다운받을 수 있는 초대형 컨텐츠가 탄생하겠지
그리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가격은 엄청날거고, 정액제의 가격 또한 엄청나겠지
아마 DVD를 사서 보는 것과 별 반 다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인터넷 문화를 통해서 사람들의 IT실력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왜 모를까
학원이나 학교에서 배우는 의미없는 외국어 회화 보다 드라마, 애니메이션 보는게 외국어 향상에 더 도움되는 것을 왜 모를까
아아.. 21세기의 눈부신 문물을 포기하려는 대한민국이여

7월 23일 지나면 인터넷이고 뭐고 다 끝장내고 오락실에 가서 태고의 달인이나 하며 살아야겠구나

by 스카J | 2009/07/06 14:41 | │ 생각나눔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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