太田裕美 - 木綿のハンカチーフ (오오타 히로미 - 무명 손수건 - 가사/악보) 소개 by 빠나나푸딩 │ 70's J-pop



 






Music / Score(pdf) / Score(jpg)

노래방 미수록



이 곡에 대한 설명은 빠나나푸딩(or 눈송이)님께서 자세하게 해놓았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라기 보단, 그냥 복사해서 붙여넣겠습니다

太田裕美(오오타 히로미)는 1974년에 데뷔한, 경력이 30년도 넘는 노가수(...)입니다.

원래는 キャンディーズ(캔디즈)의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었으나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솔로로 데뷔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캔디즈의 일원으로 활동하는 모습도 보고 싶지만 말이죠 ^-^(은근히 음악적인 색깔도 비슷하고)

당시 아이돌들의 대체적인 경향과는 다른 청순한 마스크와 고운 목소리, 뉴 뮤직이라고 불리우던 모던한 음악으로 인기를 끌었는데요,(덕분에 아직도 가끔 팬들 사이에서 아이돌이다 아니다로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고 ;)
데뷔 후 4번째 싱글인 木綿のハンカチーフ(무명 손수건)이 90만장 가깝게 팔리며 오리콘 연간차트 4위에 등극, 명실공히 본인의 대표곡이 되었습니다.
이후로도 9번째 싱글인 九月の雨(가을비)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히트를 거듭하며 승승장구, 특히 20대 초중반의 압도적인 인기를 얻으며 각종 학교 축제들에 쉴 새 없이 초대받는 등으로 인해 "학원제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얻었습니다.
이후로도 동일한 칭호를 받은 가수는 많지만, 太田裕美(오오타 히로미)가 초대 "학원제의 여왕"이지요.

그러나 당시 무리한 스케쥴과 녹음으로 인해 목을 상한 탓인지 최후의 히트곡인 九月の雨(가을비) 이후 판매고가 급격히 추락,
9번째 싱글인 가을비의 매상고가 35만장이나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로는 17번째 싱글인 南風 - SOUTH WIND -(남풍)이 발매되기 전까지 단 한 장의 싱글도 10만장을 넘은 적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급전직하했습니다.
그나마도 CM송으로 쓰였기 때문에 11만장이 팔린 거였지요.

1982년에 음악 공부를 위해 도미하여 1년 후 귀국, 작업하던 멤버들을 바꾸어 과거보다도 더 모던해진 음악을 선보였으나 떨어진 인기는 돌아오지 못한 채 1985년에 결혼하였고, 이후로는 현재까지 20년간 싱글 5장, 앨범 6장에 불과한 앨범 발매수를 보이며 방송과 콘서트 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본인에 의하면 현재 칭호는 베스트 앨범의 여왕이라나(...)

영상은 본인의 대표곡인 木綿のハンカチーフ(무명 손수건)입니다. 요즘은 블리치 엔딩곡으로 더 유명하려나?
도회지로 떠난 남자와 고향에 남은 여자가 서로 편지를 주고받는 형식의 가사로 되어 있는데요, 남성 파트와 여성 파트의 창법이 미묘하게 변하는 것을 잘 관찰하며 들으시면 흥미로울 지도 모르겠네요. ^-^


이상, 원문은 푸른 눈송이가 내리는 거리 에서 따왔구요


이 곡을 처음으로 접한건 생각해보니 고2때였군요.
무려 이박사님께서 번역해서 부르신 뽕짝메들리에서 들어봤던것이 맨 처음이었습니다.
이후 일본어 원곡으로 처음 듣게 된 것은 헬로프로젝트의 포크송 앨범을 통해서 나카자와 유코의 목소리로 들었던것이네요.

이 좋은곡이 왜 노래방에 없는건지 원.. 허허..

하긴, UFO도 들어온지 얼마 안되었으니 다른 곡들도 들어오려나?

금영에는 샤란큐의 즈루이 온나도 있던데... 태진에 없어서 슬프다? 우와아아앙?
블리치 엔딩곡으로 쓰였을줄은 몰랐네요; 블리치는 만화책으로만 봐서...;;

그럼, 가사입니다!

太田裕美 - 木綿のハンカチーフ
(오오타 히로미 - 무명손수건)

- 여기에서의 무명은 무명천 을 이야기 합니다.

戀人よぼくは旅立つ
(코이비토요보쿠와타비타츠)
내 연인이여 나는 여행을가요
東へと向かう列車で
(히가시에토무카우렛샤데 )
동쪽을 향해 떠나는 열차로

はなやいだ街で君への贈りもの
(하나야이다마치데키미에노오쿠리모노)
화려해진도시에서 그대에게보낼물건을
探す探すつもりだ
(사가스사가스츠모리다)
찾고 또 찾아볼 생각입니다

いいえあなた私は
이이에아나타와타시와
(아니요 그대여 난 말이죠)
欲しいものはないのよ
(호시이모노와나이노요)
갖고싶은것은없답니다

ただ都會の繪の具に
(타다토카이노에노구니)
그저 도회지의 회색빛에
染まらないで歸って
(소마라나이데카엣테)
물들지말고돌아와요
染まらないで歸って
(소마라나이데카엣테)
물들지말고돌아와요


戀人よ半年が過ぎ
(코이비토요한토시가스기)
내 연인이여 반년이지나도록
逢えないが泣かないでくれ
(아에나이가나카나이데쿠레)
볼 순 없지만 울지말아줘요
都會で流行りの指輪を送るよ
(토카이데하야리노유비와오오쿠루요)
도시에서 유행하는 반지를 보내줄게요
君に君に似合うはずだ
(키미니키미니니아우하즈다)
너에게 너에게 어울릴것이야 


いいえ星のダイヤも
이이에호시노다이야모
(아니요 저 별의 다이아도)
海に眠る眞珠も
(우미니네무루신쥬모)
바다에잠드는진주도

きっとあなたのキスほど
(킷토아나타노키스호도)
분명 당신의 키스만큼은
きらめくはずないもの
(키라메쿠하즈나이모노)
빛날리가 없잖아요
きらめくはずないもの
(키라메쿠하즈나이모노)
빛날리가 없잖아요

戀人よいまも素顔で
(코이비토요이마모스가오데)
내 연인이여 지금도 맨얼굴로
くち紅もつけないままか
(쿠치베니모츠케나이마마카)
립스틱 조차 바르지 않았나요 

身間違うようなス-ツ着たぼくの
(미마치가우요-나스-츠키타보쿠노)
알아볼수 없을 만큼 양복을 입은 나의
寫眞寫眞を見てくれ
(샤신샤신오미테쿠레)
사진을 사진을 봐주세요


いいえ草にねころぶ
(이이에쿠사니네코로부)
아니요 풀밭에 자유롭게
あなたが好きだったの
(아나타가스키닷타노)
구르는 당신이 좋았어요

でも木枯らしのビル街
(데모코가라시노비루가이)
해도 싸늘한 빌딩의 거리
からだに氣をつけてね
(카라다니키오츠케테네)
건강도 신경좀 써주세요
からだに氣をつけてね
(카라다니키오츠케테네)
건강도 신경좀 써주세요

戀人よ君を忘れて
(코이비토요키미오와스레테)
내 연인이여 그대를 잊어가며
變わっていくぼくを許して
(카왓테이쿠보쿠오유루시테)
변하는 내 모습을 용서해줘요 

每日愉快に過ごす街角
(마이니치유카이니스고스마치카도)
매일매일 유쾌하게 보내는 도시의거리
ぼくはぼくは歸れない
(보쿠와보쿠와카에레나이)
나는요 나는 돌아갈수 없어요


あなた最後のわがまま
(아나타사이고노와가마마)
당신의 마지막의 내 멋대로
贈りものをねだるわ
(오쿠리모노오네다루와)
선물을 부탁해도 될까요

ねえ淚拭く木綿の
(네에나미다후쿠모멘노)
네에 눈물을 닦을 무명의
ハンカチ-フ下さい
(한카치-후쿠다사이)
손수건을 주세요
ハンカチ-フ下さい
(한카치-후쿠다사이)
손수건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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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빠나나푸딩 2008/08/13 01:19 # 답글

    올리셨군요. :)
    트랙백 하나 보내겠고... 가능하시다면 그쪽 블로그를 들러주세요. 두개 운영중이라서요 :)
  • 스카J 2008/08/13 11:14 # 답글

    빠나나푸딩 // 덕분에, 포스팅 하나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
    (근데, 원문 퍼와도 되는거죠? 되는거겠죠? 그쵸?)
  • 빠나나푸딩 2008/08/13 15:50 #

    네 상관 없습니다 :)
  • 김어멈 2008/08/13 13:04 # 답글

    좋은 노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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