谷村新司 - 昴 (타니무라 신지 - 별 무덤/스바루) - 가사/악보 │ 80's J-pop



 






Music / Score(pdf) / Score(jpg)

태진 - 6277 // 금영 - 40306




타니무라 신지의 스바루.
.............................................이다


설명 쓰기 귀찮아서 안 쓰는게 아니라 몰라서 못쓰는거다
검색 하기 귀찮아서 안 하는게 아니라 너무 정보가 많이 나와서 뭘 써야 할지 모르는거다

...암튼, 일본의 80~90년대를 이끌어간 훌륭한 아저씨라는것만 기억하자.


첨부한 영상은 1991년 홍백전에 출장한 타니무라 아저씨.


..쓸 말 없어 죄송합니다 ㅎㄷㄷㄷ


그럼 가사입니다!!



谷村新司 - 昴
(타니무라 신지 - 별 무덤)

目を 閉じて 何も 見えず
(메오 토지테 나니모 미에즈)
눈을 감고서 보이지 않은채
哀しくて 目を 開ければ
(카나시쿠테 메오 아케레바)
슬픈 맘으로 눈을 뜨게 되면
荒野に 向かう 道より
(코-야니 무카우 미치요리)
황야로 향하는 길외에는
他に 見えるものはなし
(호카니 미에루 모노와 나시)
그밖에 보이는 건 하나 없네

嗚嗚 碎け 散る 宿命の 星たちよ
(아아 쿠다케치루 사다메노 호시타치요)
아아 부서져가는 숙명의 별들이여
せめて 密やかに この 身を 照せよ
(세메테 히소야카니 코노미오 테라세요)
하다못해 은밀하게 나의몸을 비춰주오

我は 行く 蒼白き 頰のままで
(와레와 유쿠 아오지로지 호호노마마데)
나는 가리라 창백한 빛의 내 얼굴 그대로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呼吸をすれば 胸の 中
(이키오 스레바 무네노 우치)
숨을 쉴 때면 내 가슴 가운데
こがらしは 吠き 續ける
(코가라시와 나키츠즈케루)
겨울바람은 계속울고있네
されど 我が 胸は 熱く
(사레도 와가 무네와 아츠쿠)
하지만 내 가슴 속은 뜨겁게
夢を 追い 續けるなり
(유메오 오이츠즈케루나리)
꿈을 계속 쫒아가게 되는걸

嗚嗚 さんざめく 名も 無き 星たちよ
(아아 산자메쿠 나모 나키 호시타치요)
아아 속삭이는 이름없는 별들이여
せめて 鮮やかに その身を 終われよ
(세메테 아자야카니 소노미오 오와레요)
하다못해 미련없이 그 생명을 끝내거라

我も 行く 心の 命ずるままに
(와레모 유쿠 코코로노 메이즈루마마니)
나도 가리라 나의 마음이 명하는 그대로
我も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모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도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嗚嗚 いつの 日か 誰かがこの 道を
(아아 이츠노 히카 다레카가 코노 미치오)
아아 그 언젠가엔 누군가가 나의 이 길을
嗚嗚 いつの 日か 誰かがこの 道を
(아아 이츠노 히카 다레카가 코노 미치오)
아아 그 언젠가엔 누군가가 나의 이 길을
我は 行く 蒼白き 頰のままで
(와레와 유쿠 아오지로지 호호노마마데)
나는 가리라 창백한 빛의 내 얼굴 그대로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我は 行く さらば 昴よ
(와레와 유쿠 사라바 스바루요)
나는 가리라 안녕 별무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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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과정에서 의미를 바꾼 부분의 직역을 달아놓습니다.

嗚嗚 さんざめく 名も 無き 星たちよ
(아아 산자메쿠 나모 나키 호시타치요)
아아 시끌벅적한 이름없는 별들이여 -> 아아 속삭이는 이름없는 별들이여
せめて 鮮やかに その身を 終われよ
(세메테 아자야카니 소노미오 오와레요)
하다못해 깨끗이 그 몸을 끝내라 -> 하다못해 미련없이 그 생명을 끝내거라

음율과 분위기상 저렇게 번역해두었습니다. 그럼 다음에!


덧글

  • 김어멈 2008/08/28 00:04 # 답글

    기...김흥국!!!
  • 총천연색 2008/09/15 23:39 # 답글

    가사가 참 수려하군요.
    하지만 한 번 들었을 때 어마어마하게 당기는 멜로디는 아닙니다!!! 흐엉?
    나중에 듣고 또 들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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